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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가 장애인 선교

재가 장애인(650여명)을 찾아가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며 정기모

모임, 성경공부, 상담과 교제, 교육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장애인

들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하고 있습니다.

(목욕봉사, 노력봉사, 수화 통역 등) 

 

복음화 대회

장애인 선교의 당위성을 널리 알리고 장애인을 초청하여 2박 3일간

성도의 가정에 민박하여 복음을 전하는 전국적인 밀알행사입니다.

격년제로 실시하는 1,2,3회는 서울의 충현 교회당, 4회는 수원의

창훈대교회, 5회는 서울 동안교회, 6회는 안성 사랑의 교회 수양

관에서 시행하여 큰 호응과 성과가 있었습니다.

 

사랑의 캠프

매년 여름 8월에 장애인들과, 장애인과 함께 하기를 소망해 온 사

람들이 기다렸다가 만나는 사랑의 축제입니다.

각 지방에서 정해진 장소로 모여오는데 1,000여명 정도가 큰사랑의

자리에 어울려서 말씀도 듣고 여러 가지 공동의 프로그램에 참여

하여 삶과 꿈과 사랑을 나눕니다. 사랑의 캠프의 특징 중 하나는

집안에 10년, 20년씩 갇혀 지내던 사람들이 화려한 외출을 하는

것입니다.

 

동계 캠프

매년 초 광주지역 중증 재가 장애인 및 봉사자 단원들이 숙식을

함께 하며 사랑을 나누는 캠프입니다.

 

 

 

 

학원사역팀

대학에 밀알 동아리를 설립하여 지성사회에 장애인을 바로 알리고

장애인 사역자 양성을 도모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1989년 전남대

밀알선교회를 시점으로 광주대, 조선대, 동강대, 보건대, 동신대

등에서 사역하고 있습니다. 매년 교내 수화교실과 장애인 영화제,

장애인 체험대회, 수화 찬양제를 열고 있으며, 미래의 장애인 사

역을 꿈꾸는 자들을 위해 장애인 특강, 성경공부, 기도모임을 통해

양육하고 있습니다. 

(정기모임 : 매주 금요일 저녁 6시, 전남대 제2학생회관 405호)

 

Hi-밀알팀

청소년 시기에 장애인에 대한 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 사역

하고 있습니다. 현재 숭일고와 금파공고 동아리가 활동하고 있습

니다.

 

 

 

월요모임

밀알월요모임은 장애인과 봉사자, 사역자들이 밀알정신으로 모여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며, 섬기는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매주 월요일 저녁 7시(광주 충광교회)에서 정기모임을 갖고 있으며

찬양, 예배, 지별 모임(수화교육-초급, 중급반, 점역반, 성경 공

부반, 놀이치료반등), 기도모임으로 진행 됩니다.

 

그룹홈 운영

대규모 집단 수용시설의 단점, 즉 사회로부터 격리가 아닌 가정

개념의 소규모 공동체를 지향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사회통합 혹은

사회복귀를 목표로 하고 있는 그룹 홈은 현재 성인 남자장애인 (

지체장애3명, 정신지체5명, 기타1명) 9명의 무의탁 장애인들이 목

사님 가정과 함께 공동생활하고 있습니다.

장애인 생활시설로 정부(공공)로부터 일체의 지원이 없으며, 개

인적으로는 공적 부조(기초생활수급대상자)로 지급되는 얼마간의

지원금으로 개인 용돈과 생활비 일부를 충당하고 있습니다.

 

수화교실

농아인 선교를 위해 준비하는 뜨락으로 청각, 언어장애인의 언어인

수화를 배워서 농아인 선교에 참여하고 있으며, 많은 수화강사를

배출하여 교회와 단체에서 봉사하고 있습니다.

 

 

 

수화 찬양팀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수화 찬양팀은 수화찬양을 통해 장애인 선

교를 알리는 전도자와 같은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교회와 단체 등의 초청에 적극 응하고 있습니다.

(정기모임 : 매주 금요일 저녁7시 30분, 전남대 제2학생회관 405호)

 

 

점역팀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무료 점역봉사와 녹음 봉사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밀알의 밤

매년 1회 열리는 장애인 선교를 위한 문화 행사입니다. 여러 가지

형식으로 무대를 꾸미고 있으며 티켓을 발매하여 장애인 선교기

금을 마련해 왔습니다.

 

 

 

밀알보 발간

장애인 선교 복지를 위한 종합언론지 성격에 기관지 성격을 가미한

밀알의 월간지입니다.

1998년 11월에 창간된 이후 매월 꾸준히 발행되고 있습니다. 장애인

선교에 관련된 글과 정보제공을 환영하고 후원광고 의뢰도 환영

합니다.

 

설교와 특강, 간증

장애인 선교를 주제로 한 설교와 특강, 간증 등을 마련하고 있는데

교회와 단체 등의 초청에 응하고 있습니다.(수화찬양단과 함께

하는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교회의 장애인 부서 설립 지원

장애인 부서란 '장애인을 주축으로 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일

반인)에게 복음을 전하는 기회를 확대하는 교회내의 기관'을 말

합니다. 교회들이 장애인 부서를 설립함으로써, 장애인도 구원의

감격을 소유할 권리가 있다는 것과 이 땅에서 부름 받은 교회의

의무는 복음전파와 사랑의 실천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 시키

고자 합니다. 광주지역에서는 동명교회 정신지체주일학교인 사

랑부를 만드는데 일조하였으며, 현재 교회 자체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